기아자동차 슈퍼볼에서 또 사고 칠까?

기사입력 2018.02.02 10:5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제목 없음-1.jpg

기아자동차는 슈퍼볼 광고에서 사고를 쳐왔다. 나쁜 의미에서의 사고가 아닌 독창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칭찬 섞인 사고. 기아자동차는 슈퍼볼 광고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또 한번 슈퍼볼에서 사고 칠 준비를 마쳤다. 

티저 영상에서 등장하는 인물은 록스타 스티븐 타일러와 F1 레이서 출신 에머슨 피티팔디다. 그중에서 이번 티저의 중심에 선 것은 스티븐 타일러다. 스티븐 타일러는 나란히 트랙에 선 두 대의 스팅어 중 빨간색 스팅어에 올라 시통 버튼을 누른다. 

그런데 스티븐 타일러가 나아가는 방향은 앞이 아닌 뒤다. 영상 속 장면도 과거로 회귀하며 젊은 시절 모습을 그려낸다. 스티븐 타일러, 에머슨 피티팔디 그리고 스팅어의 조합이 전하는 것은 ‘젊음’ 임을 유추할 수 있는 영상이다. 
 
<저작권자ⓒ모토야 & www2.motoy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5252
 
 
 
 
 
  • (주)넥스틴ㅣ등록번호 : 서울-아02108 | 등록일자 : 2012년 5월 7일 | 제호 : 모토야(http://www.motoya.co.kr)
  • 발행인, 편집인 : 김재민 | 발행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광평로280, 1215호 (수서동 로즈데일오피스텔)
  • 발행일자 : 2012년 5월 7일 | 대표번호 : 02-3452-7658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민    
  • Copyright © 2012 NEXTEEN. All right reserved.
모토야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