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도쿄모터쇼 현장스케치]야마하가 자동차를 만든다?

기사입력 2017.10.3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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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쿄]야마하발동기(이하 야마하)는 이전부터 꾸준히 사륜차 시장에 대한 의지를 내비쳐 왔다. 그 일환으로 도쿄 모터쇼에서는 참가할 때 마다 새로운 형태의 사륜차 컨셉트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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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4륜 컨셉트는 초기에는 작은 크기의 시티 커뮤터에서 시작했다. 그리고 2015년의 도쿄모터쇼에서 야하마는 스포츠 라이드 컨셉트(Sport Ride Concept)라는 이름의 4륜 스포츠카를 내놓았다. 그리고 2년이 지난 2017년의 도쿄 모터쇼에서는 ‘컨셉트 크로스 허브 컨셉트(Cross Hub Concept)’라는 이름의 픽업트럭을 내놓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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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가 내놓은 픽업트럭 컨셉트는 자사의 엔듀로 바이크를 실을 수 있는 크기의 카고 베드와 함께, 독특한 형태의 좌석 구조로 주목 받았다. 일반적인 자동차가 좌우에 각 1개씩의 좌석을 갖는다면, 야마하의 픽업트럭은 마름모꼴 형태의 배치를 갖는다. 운전석은 중앙에, 나머지 좌석은 운전석 뒤편으로 V자를 이루며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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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는 자사의 사륜차 컨셉트를 통해 꾸준히 밑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다. 야마하는 여전히 사륜차 시장 진출에 대한 의지를 놓지 않고 있다. 다음 모터쇼에서 야마하가 어떠한 실험을 하게 될 지 기대된다.


 ‘세상을 여기서 움직여보자(日, 世界を、ここから動かそう。)/Beyond the Motor(英)’를 주제로 하는 도쿄모터쇼 2017은 일본 도쿄도 오다이바에 위치한 빅사이트에서 10월 25일 언론 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5일까지 11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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