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車, 2017 엑센트 출시

내외장 디자인 일부 변경하고 저가형 라인업 강화
기사입력 2017.05.19 10:2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가 자사의 소형 세단/해치백 모델인 엑센트를 `2017 엑센트`라는 이름으로 19일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 새롭게 단장한 2017 엑센트는 기존 모델에 비해 내외장 디자인을 일부 변경하고 사양에 조정을 가하여,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01.jpg
 

2017 엑센트는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디자인을 바 타입에서 메쉬 타입으로 변경하고, 2종의 신규 컬러(블루 라군, 레이크 실버)를 추가하는 등, 보다 스포티한 감각을 가미했다. 또한, 실내의 경우에는 계기반의 디자인과 서체를 일신하여 우수한 시인성을 확보했다.


02.jpg

2017 엑센트는 사양의 조정과 함께, 가격에서도 조정이 이루어졌다. 특히, 4도어 세단 모델의 경우, 엔트리 트림인 스타일의 시작가를 1,142만원으로 낮췄다. 뿐만 아니라, 스타일 모델에 15인치 알로이 휠과 타이어,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3종의 도어 잠금 장치(무선/중앙집중식/속도 감응식)와 배터리 세이버 등을 추가했으면서도 1,200만원 미만의 가격이 설정된 `밸류 플러스` 트림을 신설, 엔트리급 모델의 상품성을 강화했다.


03.jpg

2017 엑센트는 전차종에 미세먼지를 포집할 수 있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기본으로 장착한다. 아울러 USB 충전 포트와 12V 전원 아웃렛을 전차종에 기본 적용했다. 여기에 인조 가죽 시트, CDP 오디오 패키지(블루투스 핸즈프리), 15/16인치 알로이 휠 등 소비자가 선호하는 선택사양을 하위 트림에도 확대 운영함으로써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7 엑센트의 판매가격은 4도어 모델, 1.4 가솔린 1,142만원~1,606만원, 1.6 디젤 1,452만원~1,934만원이고, 5도어 모델, 1.4 가솔린 1,419만원~1,621만원, 1.6 디젤 1,757만원~1,949만원이다(모두 VAT 포함).

<저작권자ⓒ모토야 & www2.motoya.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8749
 
 
 
 
 
  • (주)넥스틴ㅣ등록번호 : 서울-아02108 | 등록일자 : 2012년 5월 7일 | 제호 : 모토야(http://www.motoya.co.kr)
  • 발행인, 편집인 : 김재민 | 발행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광평로56길 8-13 (수서동 수서타워 1019호)
  • 발행일자 : 2012년 5월 7일 | 대표번호 : 02-3452-7658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재민    
  • Copyright © 2012 NEXTEEN. All right reserved.
모토야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