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모터쇼] 폭스바겐이 제시하는 소형 오픈탑 SUV

기사입력 2016.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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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2016 제네바 모터쇼`에서 오픈 탑 SUV 콘셉트카인 `티-크로스 브리즈(T-Cross Breeze)`와 `신형 업!(New up!)`을 비롯해 중국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대형 플래그십 세단 `피데온(Phideon)` 등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티-크로스 브리즈


폭스바겐 라인업 중 가장 작은 SUV이자 동급 최초의 오픈탑 SUV다.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개방감과 가시성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위치를 확보했으며, 차후 폭스바겐의 SUV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모델로서 활약이 기대되는 모델이다.



폭스바겐 경영 이사회 의장 헤르베르트 다이스 박사(Dr. Herbert Diess, Chairman of the Volkswagen Brand Board of Management)는 ``2016년은 폭스바겐을 위한 새로운 시작의 해이며, 티-크로스가 바로 그 미래를 보여주는 모델``이라며, ``폭스바겐은 향후 모든 핵심 세그먼트에서 SUV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형 업!


폭스바겐의 또 다른 소형 모델인 업! 역시 신형 모델을 선보인다. 신형 업!은 TSI 엔진을 장착한 가솔린 모델부터 전기차, 천연 가스차 등 다양한 드라이브 라인업을 갖췄다. 아웃도어 SUV의 성격을 함께 갖춘 크로스 버전, 넓은 실내 공간의 마이크로 밴 버전 등 이용 목적에 따른 모델 라인업 또한 세분화했다.



여기에 스마트폰 통합 기능을 제공하여 폭스바겐 앱을 통한 내비게이션, 음악, 차량 데이터 등의 접근이 보다 용이해졌다. 또한 비츠 오디오(BeatsAudio)와의 협력을 통해 300와트 사운드 시스템과 7개의 스피커를 탑재하여 음악 사운드에 대한 만족도 또한 높였다.


피데온


로마 시대 약속의 여신인 피데스(Fides)로부터 이름을 딴 피데온은 독일에서 개발된 4도어 세단형 쿠페다. 전장만도 5m가 넘는 C 모델은 비즈니스 라운지 스타일로 디자인된 실내 공간을 갖췄으며, 뒷좌석에는 3D 디스플레이를 설치하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정보를 보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올 3분기부터 중국에서 생산되는 피데온은 대형 럭셔리 세단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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